2007년 2월 25일 일요일
2007년 2월 8일 목요일
2007년 2월 7일 수요일
집에 돌아오는 지하철에서..
일상의 기록...
아직은 사람많은데서 카메라 들이대는걸 못하겠다...
특히나 혼자일땐...
맘에 드는 풍경, 피사체가 있어도 항상 머뭇거리다 포기하고 마는 이 소심함이라니...
이 소심함이 묻어나는 부끄러운 사진이...
그래도 난 좋다...
이유는 없다... 마냥 좋기만 하다...
지금은 자기 만족일 뿐이지만...
언젠가는...
모두가 좋다하는 사진도 찍을 수 있겠지?
아직은 사람많은데서 카메라 들이대는걸 못하겠다...
특히나 혼자일땐...
맘에 드는 풍경, 피사체가 있어도 항상 머뭇거리다 포기하고 마는 이 소심함이라니...
이 소심함이 묻어나는 부끄러운 사진이...
그래도 난 좋다...
이유는 없다... 마냥 좋기만 하다...
지금은 자기 만족일 뿐이지만...
언젠가는...
모두가 좋다하는 사진도 찍을 수 있겠지?
2007년 1월 31일 수요일
골목길...
어느순간부턴가 모델사진만이 아닌 자연스러운 풍경,일상의 모습들에 눈이 가기 시작한다...
하지만 아직은 구족작가신세라는거...ㅠ.ㅠ
2007년 1월 30일 화요일
피드 구독하기:
글 (Atom)